뉴스

행자부, 매주 목요일 호적 업무 9시까지 연장

행정자치부는 다음달부터 매주 목요일에는 주민등록이나 호적 관련 업무를 밤 9시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행자부는 다만 각 지방자치단체의 인원 사정을 감안해 최소 월 2회 이상 목요일 연장근무를 실시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또 만 17세가 돼서 주민등록증을 새로 발급받는 학생들을 위해 각 동사무소에서 직접 학교로 찾아가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주는 현장 방문 서비스도 시행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