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채용시 임산부 차별은 '부당'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28 11: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가인권위원회는 보건소 계약직 채용시 임신 중인 여성 지원자에게 왜 원서를 냈냐며 불합격시킨 것은 차별이라고 지적하고 양성평등정책을 수립할 것을 관할 구청장에게 권고했습니다. 인권위는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고유한 특성이기 때문에 이를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성차별에 해당한다며 여성의 모성 기능에 대한 사회적 보호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게 4인분?" 제주 식당서 분노…해명에 '역풍' 문 열고 출발한 버스…80대 승객 추락했는데 18분 방치 클럽에서 '에르메스' 뿌리던 20대 반전…"3천억 훔쳤다" 지하주차장서 '확' 껴안더니…여중생 덮친 60대 정체 "의사입니다" 결혼까지 약속했는데…30대 남성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