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밤 파리의 주요 역인 북역에서 이민계 청년들을 포함한 백 여 명이 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충돌해 한때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는 등 소동이 일었습니다.
충돌은 표를 갖고 있지 않은 한 남자가 검표원 2명을 주먹으로 치면서 시작됐습니다.
청년들은 쇠막대기를 휘두르며 가게 유리창을 부쉈고 일부 청년은 가게 물건들을 약탈했습니다.
프랑스 파리 주요역서 이민계 청년들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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