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여고생 10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세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24 19:15 조회 조회수 대구 달서구에서 여고생 1백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달서구청은 지난 수요일부터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의 한 여고에서 학생 1백여 명이 복통과 설사를 호소해 보건소가 23일 현장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여고생들은 증세가 가벼워 입원 치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달서구 보건소는 가검물과 학교 식당의 음식물을 수거해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게 4인분?" 제주 식당서 분노…해명에 '역풍' 문 열고 출발한 버스…80대 승객 추락했는데 18분 방치 클럽에서 '에르메스' 뿌리던 20대 반전…"3천억 훔쳤다" 지하주차장서 '확' 껴안더니…여중생 덮친 60대 정체 "의사입니다" 결혼까지 약속했는데…30대 남성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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