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편 세계 습지 보전을 위한 국제환경협약인 람사협약의 차기 사무총장직 최종 면접에서 유력한 후보로 여겨졌던 서울대 김성일 교수가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김 교수는 그러나 내년에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람사협약 총회 준비를 위한 홍보대사로 활동해 달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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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계 습지 보전을 위한 국제환경협약인 람사협약의 차기 사무총장직 최종 면접에서 유력한 후보로 여겨졌던 서울대 김성일 교수가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김 교수는 그러나 내년에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람사협약 총회 준비를 위한 홍보대사로 활동해 달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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