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대낮에 집에 혼자 자고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로 31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8일 낮 12시쯤 서울 서대문구 25살 김모 씨의 연립주택 창살을 절단기로 끊고 들어가 김 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지난해 9월 출소한 뒤 돈을 훔치려고 집에 들어갔다가 여성이 자고 있는 것을 보고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