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엔터테인먼트가 소니픽처스 텔레비전 인터내셔널 즉,SPTI와 영화배급에 관한 계약을 최근 체결했습니다.
CJ엔터테인먼트 측은 자신들의 최근 영화 또는 추후 제작할 영화를 한국, 일본,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 SPTI 자체 채널과 SPTI와 계약을 맺은 제3의 채널을 통해 방영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장기 계약이라고 밝혔습니다.
SPTI를 통해 배급될 첫 영화는 유하 감독의 '비열한 거리'로 SPTI는 이미 2005년 5월 CJ엔터테인먼트가 투자배급한 '위대한 유산'과 '내 남자의 로맨스' 등 두 편의 영화를 아시아 지역에 배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