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승 양 실종 사건 칠일째인 22일 해상 수색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대원 90여 명과 순찰정 등을 동원해 서귀항포구와 연안 바다에서 해상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경찰과 마을주민 3천여 명도 하천과 시가지를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승 양을 찾는 인터넷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고 결정적인 제보자에게는 5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JIBS)
양지승 양 실종 사건 칠일째인 22일 해상 수색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대원 90여 명과 순찰정 등을 동원해 서귀항포구와 연안 바다에서 해상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경찰과 마을주민 3천여 명도 하천과 시가지를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승 양을 찾는 인터넷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고 결정적인 제보자에게는 5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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