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계가 어려워.." 일가족 보험 사기단 적발

서울 동작경찰서는 가족들을 차에 태우고 일부러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빼돌린 혐의로 33살 권모 씨를 구속하고, 권 씨의 동생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 해 6월 서울 영등포동에서 동생 부부와 조카 등 4명을 승용차에 태우고 가다 앞 차를 일부로 들이받은 뒤 보험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지난 2001년부터 17차례에 걸쳐 3천 3백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입니다.

권 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계가 어려워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