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운영하는 가게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 용산역에 위치한 아이파크몰이 22일 스타들이 운영하는 멀티숍 '스타 애비뉴'를 오픈한다. 아이파크백화점 3층에 들어서는 '스타 애비뉴'는 이준기 청룽 이본 이의정 전진 이재은 이숙영 등이 운영하거나 참가하는 가게 24개로 구성된다.
가게를 직접 운영하는 스타는 청룽 이준기 이숙영 독고영재 안재모 함소원 이재은 전진 등 8명이며, 변진섭 이의정 장동직 여운계 김보성 홍석천 등은 가게에 초상권을 제공한 형태다.
이준기가 운영하는 T.D는 남성용 액세서리를 판매하며, DJ 이숙영은 스텔라포리스트라는 가게에서 명품잡화를 판매한다. 이미 자신의 이름 'JACKIE CHAN'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한 청룽도 이곳에서 구두를 선보인다.
아이파크몰 측은 "다양한 연령층을 포괄하는 인기 스타들의 숍으로 구성되는 만큼 상품도 남녀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 속옷, 구두, 선글라스 등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정기적으로 스타들이 직접 참여하는 판매행사,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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