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SBS 연중기획 안전시리즈에서 서울 영등포로터리의 교통체계가 너무 복잡해 사고가 빈발한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서울경찰청이 이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로터리에서 여의도 방면으로 가는 차량들의 신호위반을 줄이기 위해 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로터리 중앙에는 시선유도봉을 설치하는 등 교통안전시설물 23개를 옮기거나 새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서울청, 영등포로터리 교통체계 개선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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