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피셔 대통령 내달 방한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21 10:51 조회 조회수 오스트리아의 하인츠 피셔 대통령 내외가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우리 나라를 국빈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발표했습니다. 피셔 대통령은 방한 기간 중 노무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며, 판문점과 국내 주요 기업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피셔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지난 1963년 두 나라 수교 이후 오스트리아 대통령의 첫 방한으로, 각료급 인사 6명과 국회의원 5명, 그리고 경제 대표단 50여 명이 동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초등생 아들 구하다 심정지…돕던 남성도 병원으로 "자살하고 싶다…폭탄도 있어" 난동 부리다 사망 "보고싶어 눈물" "오빠, 어디야"…녹취록서 '물건 잔뜩'? 동영상 기사 막힌 구멍 긁어내자 "으악!"…맡겼던 이삿짐 풀고 '경악' "딸 죽었는데…누나는 드라마서 웃고" KBS 게시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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