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그룹 god 출신 가수 김태우 씨가 어제(21일) 춘천에서 현역으로 입대했습니다. 많은 팬들과 그의 친구들, 박진영, 박준형, 이윤석 씨 등이 김태우 씨를 환송을 했는데요. 김태우 씨의 음성 잠깐 들어보실까요? "많은 국민 여러분들이 관심 가져주신만큼 들어가서 열심히 2년이라는 복무기간 잘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충성!" 김태우 씨. 더우 멋지고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되길 바랍니다.
'사랑에 미치다'에서 정말 미친듯한 열연을 보여주고 있는 윤계상 씨. 그가 새로운 한류를 이끌어 가고 있다는 기사인데요. 일본 유명 잡지들이 윤계상에 대한 심층기사를 소개한데 이어서 일본 팬들이 직접 촬영 현장을 찾아와 그를 응원하기도 했다고요. 일본에서는 윤계상 씨를 '사미다'라고 부른답니다.
투병 중인 아버지 위해 이사 마돈나가 올해 런던에서 뉴욕으로 거처를 옮긴답니다. 이유는 암투병 중인 아버지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인데요. 현재 뉴욕에 살고 있는 마돈나의 아버지는 암으로 건강이 악화된 상태라고 합니다. 마돈나는 아버지가 손자를 더 자주 만나면서 건강이 회복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하는데요. 마돈나~ 보기보다 참 따뜻하고 현명한 여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익근무요원을 마치고 지난 1월 전역한 탤런트 한재석 씨. SBS드라마 '엔젤'을 통해서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인데요. '엔젤'은 화려한 삶의 이면에 비정한 승부사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로비스트들을 소재로 한 제작비 120억 원의 드라만데요. 주찬옥 작가가 대본을 쓰고요. 최완규 감독이 연출을 하게 됩니다. 한재석 씨는 극 중에서 권력과 사랑을 두고 갈등하는 인물로 연기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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