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한국의 성매매 특별법 제정 이후 미국으로의 원정 성매매가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미 국무부는 지난 2천5년에 행정국이 인신매매 피난처를 제공한 피해자는 모두 230명으로 이가운데 한국인이 가장 많은 54명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지난 2천년부터 인신매매 피난처가 제공됐는데, 성매매 특별법이 제정된 직후인 지난 2천5년, 한국인들이 급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국인의 인신매매 피해자는 대부분 성매매 여성들로 파악되고 있으며, 미국 교민사회는 성매매 특별법 제정 이후 해외 성매매 원정이 급증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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