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 유성으로 이전한 육군 군수사령부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올해에만 4천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군수사는 올해 지역업체의 군수물품 수주액이 2천3백억 원 정도로 예상되며, 군인, 군무원 급여 등 경상적 경비도 천8백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군수사는 이밖에 올해 170여 명의 군무원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혀 대전지역 청년 실업난 해소에도 일정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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