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5일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명박 전 시장의 출판기념회를 "차떼기로 군중을 동원한 구태정치의 전형"이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강혜숙 의원담당 부대표는 이 전 시장이 차떼기당의 유력 후보답게 2만 명의 군중을 차떼기로 동원했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도 선거법 위반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부대표는 또 필요하다면 행정자치위원회를 열어 선관위 담당자를 출석시키는 등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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