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에버랜드 사건' 오늘 석달 만에 항소심 공판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를 헐값에 발행해 회사에 수백억 원대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에버랜드 전·현직사장에 대한 항소심 공판이 15일 오후 열립니다.

서울고법 형사5부는 삼성그룹 전무 이재용 씨 등이 에버랜드 전환사채 인수 대금을 마련해 납입하게 된 과정에 대해, 집중 심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재판부는 지난 공판에서 이재용 씨 등이 전환사채 인수와 관련해, 비서실 재무팀에서 진행했을 뿐, 자신들은 구체적인 내용을 모른다고 주장해, 이 부분에 대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