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해찬 전 총리 방북결과 듣겠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14 17:5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해찬 전 총리가 방북 결과를 노무현 대통령에게 말하겠다고 한 데 대해, 청와대는 "이 전 총리가 직접 보고를 원하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윤승용 홍보수석은 14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대통령 정무특보이고 전직 총리이기도 한 이 전 총리의 비중을 감안할 때, 방북 결과를 대통령에게 말하겠다고 하면 들어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기생충' 패러디까지 하더니…본인은 '29억 원' 꿀꺽? 동영상 기사 "9월이 가장 위험"…잘못하면 목숨 잃을 수도 동영상 기사 "폐업률 80%" 삭막했던 '유령 시장'…화려한 변신 동영상 기사 케이팝 완전히 뒤흔들었다…'브라질 리듬' 정체 동영상 기사 150명 파병한다더니 "정치적 부담 커"…돌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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