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받던 20대 여성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14 17: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3일 오후 5시쯤 서울 반포동의 한 성형외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던 21살 최 모 씨가 혼수 상태에 빠져 근처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최 씨가 전신 마취주사를 맞고 쌍꺼풀 수술을 한 뒤 진통제와 항생제 투약을 받았는데 그 뒤로 깨어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담당 의사 35살 윤 모 씨는 "최 씨가 수술 직후 깨어났지만, 진통제와 항생제를 투여하자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화장실 물 '줄줄'…이게 아시안게임 숙소? 동영상 기사 "낚싯대로 혓바닥을" 엄마 같던 목사님 정체…충격 증언 10억 통장 들고 "행복하게 해줄게"…혼인신고 후 반전 지하주차장서 '확' 껴안더니…여중생 덮친 60대 정체 "이봐, 갱구가 열렸다고"…82년만에 꺼낸 '검은 유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