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정치모임의 이계안 의원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어제 밝힌 7% 경제성장, 국민소득 4만달러, 7대 경제강국을 내용으로 한 이른바 747 비전과 관련해 꿈과 상상력을 갖고도 따라가기 힘든 비현실적인 얘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의원은 잠재 성장률이 4%인 상황에서 7% 성장을 들고 나오는 것은 선동적인 선거용 발언이라면서 이 전시장은 유능한 독재자가 돼 관치 경제라도 하겠다는 말이냐고 비난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이 전시장은 민생과 직결된 한미 FTA 문제에 대해서부터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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