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고급 외제차 훔친 도둑 덜미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14 10:29 조회 조회수 서울 강서경찰서는 고급 외제승용차만 골라 훔친 혐의로 25살 윤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신사동 한 술집에서 종업원에게 술취한 선배 대신 운전하러 왔다고 속여 33살 전 모씨의 2억원 상당의 외제차를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 6개월간 외제차 10대, 모두 9억원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윤씨가 훔친 차 가운데 두 대가 시가 2억원 이상이고 석 대가 1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화장실 물 '줄줄'…이게 아시안게임 숙소? 동영상 기사 "낚싯대로 혓바닥을" 엄마 같던 목사님 정체…충격 증언 10억 통장 들고 "행복하게 해줄게"…혼인신고 후 반전 지하주차장서 '확' 껴안더니…여중생 덮친 60대 정체 "이봐, 갱구가 열렸다고"…82년만에 꺼낸 '검은 유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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