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내 대학생 세 명 가운데 두 명은 취업을 위해서 과외 학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취업 알선 사이트인 잡코리아가 전국의 대학생 1천7백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5.8%가 취업을 위해서 현재 과외 학습을 받고 있으며, 특히 전라북도내 대학생의 취업 과외 비율은 67.5%에 달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생들이 받고 있는 취업 과외는, 토익과 토플 등 학원 수강이 가장 많았습니다.
(전주방송)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