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2일 일본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은 자본금 규모로 일본 2위 은행입니다.
국민은행과 SMBC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에 진출한 일본계 기업에 대해 공동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프로젝트파이낸싱 등 국내외 투자금융업무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두 은행의 기업고객을 위해 자금관리서비스를 개발하고, 두 나라간 수출입거래 고객에게 제공하는 무역금융 등 상품·서비스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