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홍업 씨, 12일 무안·신안 방문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홍업씨가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의 의원직 상실로 다음달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전남 무안, 신안을 방문해 출마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김홍업씨의 무소속 출마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김씨가 12일부터 사흘간 이 지역을 방문해 현지 여론을 수렴하면서 자신의 출마 여부에 대한 생각을 최종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씨는 이번 방문 기간에 전남 무안으로 주소지를 옮기고 숙소도 마련할 것으로 알려지는 등 사실상 무소속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