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북 테러지원국 조기 해제 안할 것" "인권·돈세탁 등 불법행위 걸림돌로 남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11 11:11 수정 2007.03.11 12: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북한에 대한 테러지원국 해제조치가 미국 내부의 반대 때문에 가까운 장래에 이뤄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미국의 보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 재단의 클링너 연구원이 말했습니다. 클링너 연구원은 "북미 관계는 북한이 핵을 포기한다 할지라도 인권과 위폐·돈세탁 등 불법행위 중단과 같은 요건들이 해결되지 않는 한 정상화가 늦춰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추석 연휴 셋째 날 귀경길 정체 본격화…부산→서울 7시간 50분 카누, 벌써 금2·은2…혼성 카약 2인승서 또 '은빛 물살' 동영상 기사 56년 뒤 추석 달력 화제…연차 안 쓰고도 '9일 연휴' 동영상 기사 성폭행 피하려 음주운전한 여성 '무죄'…법원 "긴급피난" "트럼프, 이란 '7일 계획' 제안 거부…선거 후 폭격 가능성"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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