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AI 오염지역 내 가금류 살처분 시작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10 11: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병한 충남 천안 오리농장과 반경 500m 이내 오염지역의 가금류 농장에서 살처분이 시작됐습니다. 충남도와 천안시 AI방역대책본부는 10일 오전 8시부터 천안 동면 화계리에 공무원과 전문인력 등 50명과 중장비를 투입해 도살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살처분 대상은 오염지역내 4개 오리농장 3만5천여마리로, 이틀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대책본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낚싯대로 혓바닥을" 엄마 같던 목사님 정체…충격 증언 동영상 기사 "이게 4인분?" 제주 식당서 분노…해명에 '역풍' 지하주차장서 '확' 껴안더니…여중생 덮친 60대 정체 클럽에서 '에르메스' 뿌리던 20대 반전…"3천억 훔쳤다" 무려 40억 원어치 한우를…1천 번 빼돌린 직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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