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해찬 전 총리, "정상회담도 논의 안해"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평화 체제 구축방안 논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에 도착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방북 기간에 김정일 북한 국방 위원장을 만나지 않았으며 남북 정상 회담도 논의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총리는 이번 방북이 정상 회담이 목적이 아니였으며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 위원장등을 만나 동북아 평화 체제 구축 방안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총리는 6자회담 2.13합의 내용을 잘 이행해 평화 체제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북한측의 회담 자세는 낙천적이고 진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