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뉴스 전해드립니다.
탤런트 손태영 씨가 한 살 연하의 뮤직 비디오 감독 쿨케이와 사랑하는 사이랍니다. 발렌타인 데이 때 '러브'라고 쓰인 초콜릿을 들고 있는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됐고, 신문에 나와있듯이 극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가 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본인은 정확히 밝히지 않았고, 소속사에서는 교제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배우 문근영 씨가 한 휴대폰 광고에서 영화 드림걸스 풍의 펑키 헤어스타일로 변신했습니다. 이 CF는 TV에서나 인터넷으로는 볼 수 없고, 극장에서만 볼 수 있는데요. '사랑따윈 필요없어' 또 '댄서의 순정'에서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이젠 여러가지 색다른 변화를 시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효리 씨는 평소 소주 두 병이 주량인데요. 악플을 보고 나면 소주 생각이 더 간절해진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혼자서 자취를 하고 있는 이효리 씨는 혼자 사니까 밥 챙겨벅는 건 힘들지만, 술 생각이 날 때 친구들과 편하게 술 마실 장소가 생겨서 좋다고 밝혔습니다. 효리 씨, 악플을 보면 너무 화가 나서 주량이 확 느나보죠.
현영 씨가 요가 비디오 때문에 소송에 휘말릴 전망입니다. 현영 씨는 요가 비디오를 출시하면서 동종 비디오를 제작하지 않겠다고 계약했는데 다른 소속사에서 또다른 요가비디오를 출시함에 따라서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현 소속사는 상황을 확인하고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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