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한 풀 꺾였습니다.
오늘(8일) 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 3도선으로 올라섰구요..
낮기온은 어제에 비하면 5도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이됩니다.
특히,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한층 더 오르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더욱 매섭게 느껴졌는데요
그 이유에는 지난 2월의 기온이 유난히 높았던 것도 한 몫을 했습니다.
평년보다 기온은 3-4도 가량 높았고요, 또 일조시간도 길었는데요.
이 때문에 벚꽃은 일주일에서 열흘 가까이 더 빨리 볼 수가 있겠습니다.
20일을 넘어서면서, 남해안부터 벚꽃 소식이 전해지기 시작하겠구요.
대전의 경우는 이 달 말에, 서울은 4월에 들어서면서 곧 벚꽃이 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렇게 곳곳에서 봄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한강에서도 3월 한 달 동안 봄맞이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샛강에선, 수요일과 목요일 금요일에 유치원 어린이들과 초등생 그리고 중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고요.
선유도 역시 월요일과 화요일 목요일에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잘 활용해 보시면 봄이 한층 더 풍성해 지겠죠.
어제와 달리 오늘은 쾌청하겠습니다.
추위가 풀리면서 오랜만에 창문 열고, 환기 한 번 해보시면 참 좋겠죠.
충청 일부지방에 이어지던 눈은 모두 그쳤습니다.
청주, 충주는 맑겠습니다.
호남과 제주 한라산의 눈도, 거의 그친 상태인데요. 점차 맑은 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영남과 울릉도 역시, 맑은 날씨를 회복하겠거고, 낮기온은 어제보다 4-5도 높겠습니다.
<원포인트건강>
Q. 노인층에서 발생하는 척추 질환은?
Q. 척추관 협착증이란?
-주로 노인에게 발생하며, 퇴행성 변화로 척추관이 좁아져 척추신경을 압박하는 질환
Q.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은?
-조금만 걸어도 다리와 엉덩이 통증이 심하지만 쉴 때는 통증이 사라지는 경우 척추관 협착증을 의심
오늘의 세차지수입니다.
날이 개고 기온도 오르면서 세차하기 좋아졌는데요.
오전에 눈이 예보된 광주를 제외하면 세차지수는 모두 높은편입니다.
수도권의 낮기온이 4-5도 오르면서, 오후에는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이 포근한 날씨 잠깐이고요.
토요일 비가 내리고 나면, 다음주 중반까지 아침추위가 예상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