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승연 씨의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이승연 씨가 연하의 재미 교포 사업가와 교제 중인 사실은 이미 알려졌는데요. 이승연 씨가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 을 통해서 남자 친구와 여러 모습들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함께 준비하는 과정, 즐겁게 데이트하는 광경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이승연 씨와 남자친구의 모습은 3월 중순 '김승연,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 공개가 된답니다.
어제 결혼을 공개한 전도연 씨, 그녀의 작품 '밀양'이 칸 영화제 출품이 유력하다는 이야기입니다.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이 칸 영화체 출품이 유력함에 따라서 전도연 씨는 이미 영화제를 위한 레드카펫 드레스를 맞췄다고 하는데요. 전도연 씨, 잘하면 웨딩드레스도 입고 칸 영화제 드레스도 입을 수 있겠네요.
김아중 씨가 소속사 문제로 대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소속사를 옮긴 김아중 씨. '전 소속사는 연장 계약을 했다, 그리고 현재의 소속사는 법적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있는데요. 배우가 성공하면 가끔씩 이런 문제가 발생하곤 하죠.
새 드라마에서 형사로 변신하는 고현정 씨. 촬영 스텝들에게 점퍼도 선물하고 촬영을 함께 한 전투 경찰들에게는 피자 100판을 선사하기도 했다는 기사가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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