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계속된 강한 바람으로 군산 앞바다에서 선박의 침몰과 유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6일 오전 7시쯤 군산시 해망동의 해상에서 선외기인 홍선호가 뒤집혔습니다.
이보다 앞선 5일 오전에는 1t인 동림호가 선착장에서 사라졌고 60t인 M12호는 높은 파도에 침몰했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다행히 인명 피해와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어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주방송)
사흘째 계속된 강한 바람으로 군산 앞바다에서 선박의 침몰과 유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6일 오전 7시쯤 군산시 해망동의 해상에서 선외기인 홍선호가 뒤집혔습니다.
이보다 앞선 5일 오전에는 1t인 동림호가 선착장에서 사라졌고 60t인 M12호는 높은 파도에 침몰했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다행히 인명 피해와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어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주방송)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