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에도 불구하고 올 벚꽃의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11일, 지난해보다는 8일 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올 벚꽃이 오는 18일 제주도 서귀포에서 피기 시작해 남부 지방은 19일에서 24일 사이, 중부 지방은 25일에서 다음 달 5일 사이에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빠른 이유는 지난달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3~4도나 높았기 때문입니다.
진해 벚꽃 동산은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의 윤중로는 오는 27일부터 활짝 핀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