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해찬 전 총리 정상회담 논의 안 할 것"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7일 방북하는 이해찬 전 총리가 남북정상회담과 관련된 논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6일 SBS 라디오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이렇게 말하고, 정상회담이 그런 채널로 결정될 것은 아니라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대북 비료 지원과 관련해, 비료는 시기상 5월이 넘어가면 소용이 없다면서, 늦어도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는 선적이 되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