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씨의 예비신부 남은정 씨는 올 서른두살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퓨전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중인데요.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고 합니다.
윤 씨의 소속사에 확인해봤는데요.
[윤다훈 소속사 관계자 : 네, 맞고요. 이제 5월에 웨딩 마치를 올릴 예정입니다.]
윤다훈 씨는 예비 신부가 레스토랑을 개업한 지난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결혼을 약속하고, 한달 전에는 양가 상견례도 가졌다고 합니다.
170cm가 넘는 늘씬한 키에 서구적 미모를 지닌 예비 신부 남은정 씨는 이미 윤다훈 씨의 대학생 딸 하나와도 무척 친한 사이라고 하죠.
윤다훈 씨는 보도 자료를 통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는 남 씨에게 마음이 끌렸다면서,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싶은 여자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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