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외국계기업은 한국IBM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최근 구직자 7백24명을 상대로 가장 취업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14.6%가 한국IBM을 선택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3M이 13.7%로 2위에 올랐고 한국SC제일은행, 르노삼성자동차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응답자들은 기업문화와 복리후생이 뛰어나고 좋은 기업이미지와 높은 연봉 등의 이유로 이들 기업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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