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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하리수 "성 비하 악플 이제 그만"

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소식' 전해드립니다.

5월의 신부 하리수 씨가 끝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리수 씨는 최근 케이블 TV 녹화 도중에 눈물을 펑펑 쏟았는데요. 남편인 미키 정까지 음해하는 악성 댓글을 언급하다가 설움에 복받쳐서 눈물을 쏟았다고요. 악성 댓글은 성적 은어와 비속어가 난무하고 예비 남편 미키 정까지 헐뜯는 수천 개가 올라와 있어서 방송 제작진까지도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악성 댓글, 정말 이건 살인 무기라고도 할 수 있지않을까요?

싱가폴의 한 언론은 비에 대한 좋지 않은 기사를 싣고 있다고 하는데요. 비가 입국시에 특별 대우를 받기 원했고,입국 심사를 위해 줄을 서지 않았고, 그 과정에서 몹시 화를 냈다고 전했습니다. 또, 숙박한 리츠칼 호텔에서는 7 ~ 8명의 수행원을 둔 까다로운 손님이었다고 악평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비 측은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수 서인영 씨의 노출 패션이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서인영 씨는 의상에 너무 신경을 쓰다보니까 음악적으로 놓치는 것이 많다며 남자 가수들에 비해 여자가수들이 제약이 많아 무대 연출이 쉽지 않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서인영 씨는 현재 지상파 방송사로부터 노출의상에 대한 제재를 받은 바 있죠. 

가수 에픽하이가 앨범 판매 10만 장을 돌파했다는 소식입니다. 3인조 힙합그룹 에픽하이. 계속되는 가요계의 불황속에서 음반 판매 10만 장을 돌파했는데요. 또, 가요순위 프로그램에서도 첫 1위를 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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