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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똑 소리 나는 살림꾼 로봇

최근 일본 도쿄대학의 과학자들이 만든 '부엌일 로봇'입니다.

이 로봇은 음료수 심부름은 물론이고, 설거지까지도 훌륭하게 해 낸다고 하는데요.

게다가, 주인으로부터 실수를 지적받고 나면, 기억해 놨다가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는 영리함도 지녔다고 하는군요.

그야말로 '똑' 소리 나는 살림꾼이라 할 수 있겠네요.

러시아 마피아들은 폼에 살고 폼에 죽는다? 1990년대 러시아 범죄도시로 악명 높았던 예카테린부르크 공동묘지에는 러시아 마피아들의 묘비가 줄지어 서 있는데요.

살아생전 보스의 사진은 물론이고, 생전에 즐겨 타던 고급 승용차까지도 묘비에 생생하게 새겨 놓는다고 하는데 말 그대로 '폼생폼사' 묘비라고 할 수 있겠네요.

모양은 분명히 사람의 맨발 자국인데, 길이가 50cm, 폭이 20cm가 넘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마을 주민들에 의해 처음 발견된 이후 미국 CBS에서 방송해 큰 관심과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이 조사해 본 결과, 조작된 것이 아닌 실제 발자국인 것으로 알려져, 그 실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하네요.

일명 '리모컨 머리띠'입니다.

이렇게 각종 리모컨을 머리에 붙여 놓으면, 리모컨을 찾느라 소파나 방바닥을 분부하게 뒤질 필요가 없다는 건데요.

엉뚱한 발명품인 듯 보이지만, 어쩌면, 리모컨에 지나치게 의지하는 현대인들의 삶을 풍자하는 한 단면이 아니겠냐고, 누리꾼들은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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