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사자에 대한 2007년도 유해발굴사업이 5일 개토제를 시작으로 경남 함안과 진동에서 처음으로 실시됩니다.
5일 경남 함안군 신음 초등학교에서 육군 제39사단 주관으로 열리는 개토제에는 유해발굴감식단과 군 장병, 지역인사등 백 20여 명이 참석해 올 한해 성공적인 유해발굴사업을 기원합니다.
국방부 산하의 전사자 유해발굴 전문부대인 유해발굴감식단은 오는 11월까지 6.25 전쟁 당시 전투가 치열했던 전국 12개 지역에서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군은 지난 2000년 한국전쟁 50주년 사업으로 유해발굴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국군과 유엔군 등 모두 천 4백여구의 유해를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국군 전사자 52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22명의 유가족을 찾아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