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4일 부산 삼광사 `점등법회´에 참석해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활짝 펴서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나라가 되도록 서원을 담은 등불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대표는 이어 지역 미용사회와 간담회에서 "우리나라가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산업이 문화·서비스 산업"이라며 "비달사순 같은 헤어디자이너가 탄생하면 얼마나 큰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겠느냐"고 격려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또 "한나라당이 없어졌을 위기에 처했을 때, 사심없는 마음으로, 국민과 약속을 지키겠다는 자세로 당을 살렸다"면서 "그렇게 사심없는 마음으로 우리나라를 살려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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