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가동률이 5개월만에 60%대로 떨어졌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천500곳을 대상으로 생산설비 평균가동률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평균가동률은 69.5%로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 만에 60%대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소기업의 평균가동률이 66.9%로 전달보다 2.2%p 하락했으며 중기업은 75.5%로 0.2%p, 이노비즈·벤처제조업은 72.9%로 2.9%p 각각 하락했습니다.
업종 평균가동률은 전 업종이 일반적인 정상가동률 80%보다 낮은 수준을 보인 가운데 비금속광물제품과 목재 및 나무제품, 의복 및 모피제품 등 업종의 가동률이 60%대로 특히 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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