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행자 친 뺑소니 차량, 수로 빠져 붙잡혀

경남 산청경찰서는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밤 10시 20분쯤 경남 산청군 하신마을 도로에서 진주방면으로 차를 몰다 길 가던 51살 김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사고를 낸 뒤 200미터 가량 달아나다 도로 옆 수로에 승용차의 앞바퀴가 빠지는 바람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