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주말 영장 심사 대폭 강화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04 13:22 조회 조회수 법원의 주말 영장 심사가 대폭 강화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영장재판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점을 감안해 토요일 영장 업무를 경험이 짧은 판사 대신 영장 전담 부장판사가 처리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한미 FTA 반대 집회 참가자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토요일 당직 판사가 모두 기각하자 검찰이 영장을 재청구하는 등 갈등을 빚은 데 따른 대책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진숙 집회에 '대통령 영정사진'…"후안무치" 맹반발 동영상 기사 일본 퍼부은 '괴물 호우'…"믿기지 않아" 지목된 원인 동영상 기사 카메라 앞 맨몸 싸운다…"돈벌이로" 학교 파고든 유행 동영상 기사 물 뛰어들어 건지더니…"절실" 하염없이 줄 서는 이유 동영상 기사 여직원 합성해 '연인 프사'…"성적욕망 아냐" 주장에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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