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운영난' 개인병원 의사 목매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04 13:20 조회 조회수 3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송파구 51살 전 모씨의 집에서 전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개인병원 원장인 전씨가 최근 경영난으로 우울증세까지 보였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진숙 집회에 '대통령 영정사진'…"후안무치" 맹반발 동영상 기사 일본 퍼부은 '괴물 호우'…"믿기지 않아" 지목된 원인 동영상 기사 카메라 앞 맨몸 싸운다…"돈벌이로" 학교 파고든 유행 동영상 기사 물 뛰어들어 건지더니…"절실" 하염없이 줄 서는 이유 동영상 기사 여직원 합성해 '연인 프사'…"성적욕망 아냐" 주장에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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