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윤장호 하사 빈소, 이틀째 조문 행렬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03 13:33 조회 조회수 경기도 성남시 국군 수도병원에 마련된 고 윤장호 하사의 빈소엔, 이틀째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3일 오전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이재정 통일부 장관 등이 찾아 가족들을 위로했으며, 오후엔 재향군인회 비롯해 군 원로들이 빈소를 찾을 예정입니다. 육군과 유족들은 윤 하사의 영결식을 모레 치르기로 최종 결정했으며, 장지는 대전 국립현충원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진숙 집회에 '대통령 영정사진'…"후안무치" 맹반발 동영상 기사 일본 퍼부은 '괴물 호우'…"믿기지 않아" 지목된 원인 동영상 기사 카메라 앞 맨몸 싸운다…"돈벌이로" 학교 파고든 유행 동영상 기사 물 뛰어들어 건지더니…"절실" 하염없이 줄 서는 이유 동영상 기사 여직원 합성해 '연인 프사'…"성적욕망 아냐" 주장에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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