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새벽 0시 20분 필리핀 마닐라 공항을 떠나 새벽 5시 인천에 도착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8624편이 현지 공항 사정으로 12시간 정도 출발이 지연되면서 360여 명의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측은 마닐라 공항에서 경비행기 한 대가 고장나 활주로가 일시적으로 폐쇄됐기 때문에 출발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닐라-인천행 대한항공 12시간 지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