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파병장병 희생 재발 않도록 만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3.02 10:13 수정 2007.04.17 18: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명숙 국무총리는 2일 고 윤장호 하사의 죽음에 애도를 표시하며 "파병 장병들에게 다시는 이러한 희생이 재발하지 않도록 만반의 대비책을 갖추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총리는 2일 총리실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자신도 한때 군인이었던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픔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2일 오후 윤 하사의 유해가 안치된 분당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해 조문을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기생충' 패러디까지 하더니…본인은 '29억 원' 꿀꺽? 동영상 기사 "9월이 가장 위험"…잘못하면 목숨 잃을 수도 동영상 기사 "폐업률 80%" 삭막했던 '유령 시장'…화려한 변신 동영상 기사 케이팝 완전히 뒤흔들었다…'브라질 리듬' 정체 동영상 기사 150명 파병한다더니 "정치적 부담 커"…돌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