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번째 3.1절을 맞아 정치권은 논평을 내고 3.1 운동정신의 계승과 주요 현안 해결을 다짐했습니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당, '통합신당모임' 등은 3.1 운동의 정신은 통합"이라며 구 여권의 최대 현안인 대통합작업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조국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에 대한 처우 개선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은 한미 FTA가 식량.경제주권을 미국에 송두리째 내주는 21세기형 신 을사늑약이라면서 한미 FTA 반대를 거듭 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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