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씨가 9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올 것인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SBS 특별 기획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의 후속작인 주말 드라마 '푸른 물고기'의 여주인공 역인데요.
제작사인 HB엔터테이먼트는 현재 고소영 씨 측과 출연 문제를 본격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 (아직은) 잘 모르겠고요. (출연 여부가) 오늘 내일 사이에 결정되겠죠.]
현재 고소영 씨 측은 CF 촬영을 위해 호주에 머물고 있습니다.
지난해 영화 '아파트'와 '언니가 간다' 등 스크린을 통해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던 고소영 씨.
과연 9년 만에 TV에서 모습을 볼 수 있을 지, 많은 팬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