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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하리수, 황홀한 프러포즈에 함박웃음

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하리수 씨가 영화 같은 프러포즈를 받았습니다. 지난 22일 하리수 씨의 예비 남편 미키 정은 갤러리아 백화점 건너편 인도에서 2시간동안 피켓을 들고 사랑을 고백했는데요. 영화 '러브 액츄어리'에서 제이미가 연인에게 피켓을 들고 고백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되죠. 여기 사진에도 나와 있는데요.이 둘은 길거리 키스를 했고 미키정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그래요. 요즘 가장 행복한 사람은 하리수 씨가 아닌가 싶어요. 

친아버지를 만나게 된 토비 도슨. 약혼녀와 함께 귀국해서 친아버지를 만나게 된 소감을 밝혔는데요. '왜 나를 잃어버렸는지, 왜 나를 찾지 않았는지, 어떻게 입양이 됐는지 알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토비 도슨의 약혼녀는 열살 연상의 금발의 미녀군요.

며칠간 화제가 됐던 지상렬의 열애설은 헤프닝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야심만만'에서 여자 가수와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한 것이 이날 주제인 '살면서 이런 완벽한 연기를 해봤다'에 맞춰 연기를 한 것이라고요. 지상렬 씨 말이 씨가 된다고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나란히 아파트 CF 경쟁을 펼친다네요. 그동안 쭉 아파트 CF 모델을 해온 김남주 씨에 이러서 이번에 남편 김승우 씨도 아파트 모델 계약을 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하게 됐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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