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남북 장관급 회담, 7개월만에 평양서 시작

<8뉴스>

지난해 7월 이후 7개월 만에 남북 장관급 회담이 평양에서 시작됐습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우리측 대표단은 27일 오후 평양에 도착해 지금  박봉주 북한 총리가 주최하는 환영만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남북 대표단은 28일 오전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장관급 회담 정례화와 대북 쌀 지원, 이산가족 상봉 재개 등 각종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